리니지 클래식 (5) 혹한의 창 구매와 러시 도전
- 혹한의 창은 한손창이면서 방패를 착용할 수 있어서 실용적인 상위 무기예요.
- 샤르나 변신을 해야 혹한의 창의 진가가 나오므로 레벨 45 이상이 좋습니다.
- 2단 공격으로 몬스터 사냥이 빨라지지만 PK에서는 명중이 떨어져요.
안녕하세요. 게임팟입니다. 오늘은 최근에 구매한 혹한의 창과 러시 후기에 대해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며칠 전, 혹한의 창을 구매했는데요.
혹한의 창을 구매한 이유?
혹한의 창을 구매한 첫 번째 이유는 ‘써보고 싶어서’입니다. 마침 한 유저분이 8백만 아데나 정도에 판매하고 있었는데요.
혹한의 창은 창 종류 중에서도 드물게 방패 착용이 가능한 한손창인데다가, 타격 데미지와 콜드 체이서 이펙트도 준수한 상위 무기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렇게 혹한의 창을 구매하여 축복받은 무기 마법 주문서로(축데이) +7강에 도전했습니다. 그리고 결과는… 아래 보시는 것처럼 +6 혹한의 창이 되었습니다!

축데이 러시에 실패한 혹한의 창
+5 강에서 +7강까지 가는 확률 50%, +6강까지 가는 확률 50%인데 그 절반에 걸려 버린 것이었죠. 그래서 걍 데이로 7강을 한 번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혹한의 창 +7강 러시 도전
무기 마법 주문서를 한 장 구매한 다음 오렌 설벽의 다리로 갔습니다. 여기서 혹한의 창 러시에 실패한다면 나 어떻게 될지 몰라…

걍 데이로 혹한의 창 러시 도전… 과연?
그리고 러시 결과는? 보시다시피 ‘혹한의 창이 한 순간 파랗게 빛났습니다.’ 축데이 러시에 실패하고, 걍 데이로 +7 혹한의 창을 만들었네요.

+7 혹한의 창 러시 성공!
기분이 좋아서 바로 눈 앞에 있는 에티를 패줬습니다. 생각보다 빠르게 몬스터 처치가 가능해서 사실 놀랐는데요.
혹한의 창 후기는?
며칠 혹한의 창을 써 본 후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장점입니다. 창이다 보니 2단 공격이 가능하고 따라서 몬스터가 몰릴 때 좋습니다.
그리고 한 걸음 더 걸어가지 않고도 선제 타격이 가능하므로, 좀 더 빠르게 몬스터 처치가 가능한데요. 체감상 뇌신검보다는 혹한의 창이 사냥은 더 빨랐습니다.

하지만 관건은 바로 샤르나의 변신 주문서로 변신을 해야 한다는 것인데요. 레벨 45가 되기 전까지는 마땅한 변신 방법이 없기 때문에, 풀도핑 사냥이 아니면 제 기능을 하기 어렵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51 레벨에 흑기사 변신이 있긴 하지만… 제게는 아직 먼 꿈이군요.
종합해보자면, 샤르나 변신과 풀 도핑시 골렘과 같은 손상류 및 큰 몹을 잡기에는 혹한의 창이 좋았습니다. 다만, PK라든지 명중이 중요한 곳에서는 느리고 잘 박히지 않더군요. 하지만 저는 거의 사냥만하기 때문에, 혹한의 창에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마치며
오늘은 혹한의 창 구매와 러시 및 후기에 대해 적어봤는데요. 레벨 40을 목표로 달리고 있지만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ㅎㅎ. 다음 에피소드로 또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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