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클래식 ⑳ 스탯 초기화 회상의 촛불 사용하기
- 회상의 촛불로 스탯을 초기화할 수 있어요.
- 덱스 요정이라면 콘보다 위즈에 포인트를 주는 게 더 이득입니다.
- 위즈 3포인트로 엠틱(MP 자동 회복)을 1단계 올릴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게임팟입니다. 리니지 클래식에서 최근 스탯 초기화 아이템인 ‘회상의 촛불’을 출시했습니다. 출시 기념으로 유저들에게 아이템을 무료로 제공해주었는데요. 저는 처음 시작할 때, 덱요정으로 시작했던 터라 스탯 초기화에는 크게 관심이 없었습니다.

리니지 클래식: 회상의 촛불 아이템
하지만 나머지 스탯 하나를 콘으로 찍었던 터라, 이걸 위즈에 주는 게 더 이득이라는 걸 뒤늦게야 알았습니다. 사이트에서 축캐 계산기를 한 두번 돌려보고, 회상의 촛불을 사용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리니지 클래식: 덱스 요정 스탯 분배
사실 기존 콘 하나를 찍었던 건, 최대 소지 무게가 약간 올라가는 거 빼고는 장점이 없었는데요. 위즈를 찍으니 평균 엠피와 마법 방어가 올라가는 분명한 혜택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자세한 분배 공식을 알려주니까 좋네요.

리니지 클래식: 요정 위즈 스탯 분배
중간에 엠틱을 1에서 2로 올리려면 위즈가 얼마나 올라가야 하나 싶어서 찍어봤는데요. 클리어 마인드를 사용하는 것과 같이 스탯 3개를 위즈에 주면, 요정 엠틱이 1에서 2가 되었습니다.

리니지 클래식: 회상의 촛불로 스탯 초기화
최종 결정은 덱스 18에 위즈 13으로 결정했습니다. 현재 HP가 굉장히 높아보이는데요. 이건 기란 마을에서 52레벨 기념 버프를 받아서 그런 겁니다. 그렇게 회상의 촛불을 사용한 결과는…?

리니지 클래식: 스탯 초기화 결과
HP는 기존보다 9가 떨어졌고, MP는 22가 올랐습니다. 축캐 계산기 돌려보니 HP는 평균에서 미달이고 MP 또한 딱 평균치가 나왔습니다. 최종적으로 저주캐가 됐는데, 일단은 저레벨이니 그냥 키워보는 것도 괜찮을 거 같네요.
